
AppCenter 운동취지
모바일 활성화, App Store등의 Open market의 성장에 따라서 좋은 작품(소프트웨어)만 만들면 쉽게 세계에 팔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.소프트웨어 개발자의 르네상스 도래라고 할 수 있다.
이제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신속히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이 시행된다면 고용창출, 창업 촉진 및 소프트웨어 산업 육성 등에서 매우 큰 효과가 있을 것이다.
AppCenter 운동
1. 전국에 AppCenter를 만든다. (2010년 100개 목표 -> 200개 목표)
AppCenter는 App store에 소프트웨어를 팔기 위하여 개발하는 개발자들의 모임의 장소다.
소프트웨어 개발자, 디자이너, Entrepreneur 들이 모여서 사업계획을 수립하고,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며, 토론하는 작은 공간이다.
이 공간은 대학이라면 동아리 방이면 족하고, 공공기관의 자투리 공간, 창업지원센터라면시간제 임대 공간이면 족하다. AppCenter는 전국 공동체의 단위조직이 된다.
2. AppCenter 지원본부를 만들어 AppCenter들을 조직적으로 지원
- 개인 개발자, 디자이너, 창업 초기 기업들이 등록하고, 보완적 능력의 파트너를 찾아서 스스로 팀을 구성할 수 있는 웹 사이트 제공
- 부품으로서의 소프트웨어 모듈, 콘텐트, 음원, 디자인, 캐릭터 등을 거래하는 소프트웨어 재사용 온라인 장터 제공
- 개발 장비, 소프트웨어 도구 등 대여, 공개된 소프트웨어 및 소스 코드 사용 알선
- 개발자들이 모여서 함께 논의하고 개발할 공간 알선
- 개발품 홍보 활동, 번역 지원, 법률(저작권 문제, 계약) 자문 등 지원 제공
- 교육 훈련, 세미나 개최 등을 통하여 기술정보, 시장 동향에 관한 정보제공
- 정부 연구과제, 창업지원 프로그램 등의 정부지원 프로그램 정보 제공, 투자 알선
- 국제 협력 지원
- 한편 정부지원 SW연구비를 수혜 받는 연구 기관, 대학들에게 온라인 장터에 연구 결과 제공을 권유
- AppCenter 지원본부 사업은 정부 부처의 지원을 받거나 산하기관의 업무와 연계한다
3. AppCenter 지원협의회를 구성하여 개발자들을 돕는다.
- 관련 기업들이 참여하여 자사의 App Store 홍보, 개발자와 정보 공유 등 개발 지원 활동을 통하여 상생을 유도
- 폰 제조업 및 부품 (삼성전자, LG전자, 인텔, 퀄콤 등)
- 통신회사 (KT, SKT, LGT)
- App 플랫홈 회사 (구글, MS, NHN)
- 멀티미디어, 디자인 회사 (Emersys, (사)문화콘텐트 라이센싱 협회 등)
- 전문개발업체
4. AppCenter Conference를 개최한다.
- Business 동향, 기술 세미나, 국제 교류
- 매년 12월1일 경 (신문사와 공동)
- 우수작품상 시상, 우수 AppCenter 표창 등